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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X장동건 '창궐', 혹평 난무했던 이유.."결말이 예상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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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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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창궐'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아진다.

 

12일 오후 JTBC에서 추석특선영화로 영화 '창궐'이 방송돼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낸 것이다.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영화다.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창궐'은 개봉 당시 혹평을 받은 바 있다.

 

'창궐'을 본 한 네티즌들은 "현빈, 장동건 주연의 결말이 예측되는 영화" "야귀라는 좀비들이 조선에 창궐했다니 조선행인가" 등의 평을 남겼다.

 

한편 '공조' '마이 리틀 히어로'의 연출을 맡았던 김성훈 감독의 작품 '창궐'은 지난 2018년 10월 개봉해 1,599,598명의 관객을 모았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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