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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근, 故 김자옥의 리즈시절 사진 여전히 간직 중…사랑스러운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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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5 13:12 수정 2019-09-1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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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오승근의 부인 故 김자옥 한 장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승근은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했을 당시,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 김자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자옥은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이목을 끈다.

 

오승근은 김자옥이 별세한 이후 김자옥과 조금이라도 더 가깝게 지내고 싶은 마음에 고인의 봉안묘 근처로 인사를 했다.

 

오승근은 1968년 그룹 ‘투 에이스’로 데뷔한 이후 앨범 ‘주인공은 나야나’, ‘내 나이가 어때서’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다.

 

한편 오승근과 김자옥 슬하에는 아들이 한 명 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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