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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아내, 미모의 검사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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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5 13:43 수정 2019-09-1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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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SBS캡처


가수 김원준의 아내 미모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김원준이 출연했던 SBS ‘백년손님’에서는 김원준 아내의 얼굴이 전파를 탔다. 

 

김원준의 아내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검사로 김원준보다 14살 연하다.

 

김원준은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송가인이 간다, 뽕 따러 가세’에 출연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1992년 ‘모두 잠든 후에’로 데뷔한 김원준은 1994년 영상음반대상 골든디스크 본상을 수상하며 가수로서 입지를 다져나갔다.

 

한편 김원준은 현재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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