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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아내 러브스토리까지 화제 '직업 굳은살이 멋있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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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5 19:13 수정 2019-09-1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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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가수 홍경민의 아내가 화제가 되고 있다. 

홍경민은 올해 나이 44세로 지난 2014년, 10살 연하 김유나씨와 8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슬하에 홍라원과 홍라임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KBS2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와 해금연주자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홍경민 아내 직업은 해금연주자다. 당시 홍경민은 해금을 연주하는 김유나씨의 단아한 매력에 푹 빠졌다고 고백했다.

홍경민은 아내와의 첫만남에 대해 “불후의명곡 때 연주자가 필요해서 해금 연주자를 섭외했다. 해금이라는 악기를 처음 보니까 악기에 대해 묻다가 손을 보게 됐다. 굳은살이 손끝에 뭉툭하게 베어 있었는데 그게 되게 멋있어 보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녹화가 끝날 때까지 아내가 기다리고 있었다. 같이 협연을 했으니 인사는 드리고 가야할 것 같아서 기다렸다고 하더라”라며 “아내를 보고 반해 집에 가는 길에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해금하는 여자 어떠세요’라고 물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지면서 결혼까지 8개월 걸렸다.

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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