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전국 > 충북

'제8회 제천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 한글날인 내달 9일 개최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9-16 09:19 수정 2019-09-16 09:19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황금종을 울려라 웹배너
제천문화원(원장 윤종섭)은 다음달 9일 한글날을 맞아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의 참가자 2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스마트폰과 인터넷의 발달로 비속어가 만연하는 현실에서 한글의 아름다움 등을 공유하기 위해 해마다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만 14세 이상의 제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OX 문제, '도전! 골든벨' 등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윤종섭 제천문화원장은 "한글날의 의미와 우리말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천=손도언 기자 k-55son@



포토뉴스

  • 수능 앞두고 긴장감 도는 고3 교실 수능 앞두고 긴장감 도는 고3 교실

  • 충청권 4개 시·도 교육청 국정감사 실시 충청권 4개 시·도 교육청 국정감사 실시

  • ‘시작은 웃으면서’ ‘시작은 웃으면서’

  • 귀엣말 나누는 최교진, 김지철 교육감 귀엣말 나누는 최교진, 김지철 교육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