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방송/연예

‘오늘 날씨’ 서울 대구 낮 최고 28도,,.전국 맑지만 햇볕이 뜨거워 자외선 지수도 높다. 식중독 지수도 ‘높음’.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9-17 06:54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2

맑은 날씨가 이어진다. 사진은 부산 해운대 맑은 날씨. 외부제공

 

17일은 오전과 저녁에는 선선하지만, 낮에는 다소 덥겠다.


전국이 낮에는 대체로 맑겠지만, 뜨거운 볕을 가려줄 구름이 많지 않아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혹은 ‘좋음’이다.

 

기상청의 ‘오늘 날씨 예보’에 따르면 맑은 날씨로 햇볕도 뜨거워져 한낮에는 좀 덥겠다. 서울과 대구의 낮 기온이 28도, 광주도 29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을 웃돌겠다고 예보했다.

 

하지만 아침과 저녁으로는 낮보다 기온이 10도 이상 낮아져 꽤 서늘한 날씨가 이어지기도 한다. 밤낮의 기온차가 심해, 건강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이같은 한낮 늦더위와 밤낮 기온차는 주 후반까지 이어지겠고, 후반에는 낮에도 제법 선선해지겠다. 목요일 아침 서울 기온은 14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새벽부터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겠다. 운전 조심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높게 일겠다.

 

18일 밤에 영동 지역은 빗방울이 떨어지겠지만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보통’ 혹은 ‘좋음’ 수준이다.  

 

또 가을로 접어들면서 식중독 위험도 커진다. 동해안을 비롯한 해안 일부에서는 식중독 지수가 위험 단계, 서울을 비롯한 내륙 곳곳에서는 경고 단계를 보이는 등 전국적으로 식중독 지수도 높다.  

 

찬 바람이 서서히 불어오면 노로바이러스 등의 원인으로 식중독이 증가한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패류는 85도 이상의 온도에서, 1분 이상 조리해야 하고, 조리도구를 사용한 뒤에는 소독을 해줘야 한다. 또 음식 섭취 전에는 손을 깨끗하게 씻어줘야 한다.
 

한세화 기자 ent88@

포토뉴스

  •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 가을이 선물하는 황금빛 힐링 가을이 선물하는 황금빛 힐링

  • 대전에서 열린 전국 대도시 중심구 구청장협의회 대전에서 열린 전국 대도시 중심구 구청장협의회

  • 채용박람회에 몰린 장애인 구직자들 채용박람회에 몰린 장애인 구직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