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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황희찬, 이승우와 침대 셀카 실화?…“둘이 옷 벗고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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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8 05:00 수정 2019-09-18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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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승우, 황희찬/ 황희찬 인스타그램 캡처

 

 

18FC 잘츠부르크 공격수 황희찬(24)가 핫이슈로 등극했다.

 

이에 황희찬과 이승우의 침대 셀카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황희찬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희찬은 이승우와 같이 상반신을 탈의한 채 침대에 앉아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어플 특수 효과로 수염이 덥수룩하게 올라와 있는 두 사람의 코믹스러운 케미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황희찬 옆에 이승우 맞나”, “황희찬 이승우 둘이 옷 벗고 무슨 일?, “황희찬 이승우 절친이라던데”, “사진 너무 재밌어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황희찬은 18(한국시간) 오전 4시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헹크와의 2019~2020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E1차전에 선발 출전한다.

 

지난 2014FC 레드불 잘츠부르크에 입단한 황희찬은 키 177cm 몸무게 77kg 이다.

 

한편 황희찬은 2018년 제 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금메달을 수상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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