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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처제살인사건 범인이 화성연쇄살인 용의자? 10대 후반 20대 때 범죄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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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8 23:16 수정 2019-09-18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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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쇄살인 특정 용의자가 청주 처제 살인사건으로 복역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 처제 살인사건’은 A씨가 1994년 1월13일 청주 복대동 자택에서 처제를 성폭행 한 뒤 살해한 사건을 말한다.

A씨는 1993년 12월 아내가 가출한 후 이에 앙심을 품은 상태에서 집에 놀러온 처제(당시 20세)에게 수면제를 음료수에 타 먹인 뒤 성폭행했다.

범행이 밝혀지는 게 두려워 처제의 머리를 네 차례 내리쳐 살해한 뒤 집에서 1km 정도 떨어진 철물점 차고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았다.

한편 이 용의자가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가 맞다면 범행당시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인 것으로 짐작돼 충격을 주고 있다. 

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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