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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보행자 중심 운전문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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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8 16:18 수정 2019-09-1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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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서 운전문화 캠페인
지난 18일 유성온천역네거리 '사람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심은석)는 18일 오전 8시 유성구 봉명동 유성온천역 네거리에서 보행자 교통안전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보행자를 배려하고 보행자가 중심이 되는 운전문화 정착을 위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슬로건을 강조했다. 캠페인을 위해 유성경찰서 교통경찰과 유성구청, 도로교통공단,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심 서장은 "차량보다 보행자가 먼저라는 운전자 인식 변화를 위해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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