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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 속 유영철·조두순 출소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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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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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MBC '실화탐사대'/ 온라인 커뮤니티

 

유영철, 조두순의 출소일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19일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잡히면서 유영철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유영철이 과거 화성 연쇄 살인범은 이미 사망했거나 아니면 교도소에 수감 중일 것이라고 밝힌 바가 있기 때문.

 

실제 화성 연쇄 살인 유력 용의자는 현재 ‘청주처제살인사건’으로 수감돼있다.

 

손수호 변호사는 19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스스로 살인을 멈출 방법이 없기 때문에 즉 살인 중독이라는 것”이라며 “실제로 입대나 수감을 비롯한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써 살인을 할 수 없거나 또는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서 몇 년간 중지했다 재개하는 경우는 많이 있다”고 전했다.

 

유영철은 부유층 노인부터 출장 마사지 여성까지 20명을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 받았다.

유영철은 체포 당시 “부유층들이 각성했으면 좋겠고 여자들이 함부로 몸을 놀리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두순은 어린나이의 피해자를 무참히 성폭행하고 영구적으로 상해를 입혔다. 하지만 조두순은 범행 당시 술을 먹어 정신이 쇠약하다는 잉유로 징역 12년 형의 처벌을 받으며 전 국민의 공분을 샀다.

 

조두순의 악행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손수호 변호사는 지난 6월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여학생이 어차피 나중에 다 경험할 텐데”라며  “나중에  크면 남자들 신체도 다 보고 할 것  아니냐”라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유영철은 사형수이므로 출소 자체가 불가능하지만 조두순은 2020년 12월 13일 출소한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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