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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지수] 오늘(20일) 자외선지수 '높음'... 17호 태풍 타파 영향권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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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20 01:00 수정 2019-09-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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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자외선지수가 '높음'으로 나타났다. 전라도와 경상도 일부 지역에서는 자외선지수가 '보통'으로 예측됐다. 

 

이날 날씨는 대체적으로 맑겠으나 오후 들어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9도, 낮 최고기온은 22~27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지역별 기온으로 서울 16~25도, 춘천 15~24도, 대전 16~24도, 대구 15~25도, 광주 16~26도, 부산 18~26도, 제주 20~25도로 10도 안팎의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연일 맑은 쾌청한 날씨를 보였으나 주말 17호 태풍 '타파'가 한반도에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남해안과 제주 지역은 주말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시설물, 안전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자외선지수가 높아 외출하기 30분전 얼굴과 손, 목 등 노출된 신체부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줘야겠다. 햇볕이 강한 낮 시간대에는 구름이 많아지겠으나 자외선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어 모자나 선글라스를 챙겨야겠다. 되도록 그늘막이나 실내에서 활동하는 것도 방법이다.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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