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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마 유영철 교도소 수감 생활 ‘화제’ 경찰수첩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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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20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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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유영철(50)이 핫이슈로 등극했다.

 

이날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유영철이 올랐다.

 

이에 유영철의 교도소 생활과 경찰 사칭 사건에 이목이 쏠린다.

 

지난 20039월부터 20047월까지 20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현재 교도소에 복역중인 유영철은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2003911일 전주교도소를 출소한 유영철은 13일 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명예교수 부부를 살해했다.

 

이후 20047월까지 서울 각지에서 주로 부유층 노인 또는 출장마사지사 여성 등 총 20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체포됐다.

 

유영철이 당시 위조한 경찰수첩으로 경찰을 사칭해 금전을 갈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단순 절도로 경찰에 체포되면 주머니에 가지고 있던 위조 경찰수첩이 들통나면 연쇄살인범이라는 게 들통나 사형당할 거라 우려, 경찰서 2층에서 뛰어내려 도주를 시도하기도 했다.

 

한편 1970418일 전라북도 고창에서 태어나 올해 나이 50세인 유영철은 구치소 수감 당시 소동을 일으켜 독방 생활 중이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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