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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1970' '안시성' 공통점은? 설현 이민호+조인성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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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20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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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련


설현이 '강남 1970', '안시성'에서 각각 이민호와 조인성의 여동생 캐릭터로 출연했다. 

'강남 1970'은 설현의 첫 스크린 도전작. 유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이민호, 김래원이 출연했다. 

'강남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렸다. 극 중 설현은 이민호의 하나뿐인 여동생 강선혜를 연기했다. 

'안시성'은 지난해 추석에 개봉한 조인성 주연작이다. '안시성’은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설현은 조인성이 연기한 양만춘의 여동생 백하 역으로 출연, 액션과 엄태구와 멜로연기를 했다.

한편 설현은 5인체제 AOA로 엠넷 '퀸덤'에 출연 중이다. 

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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