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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9월 20일(금) 태풍 '타파' 내일 낮부터 북상, 주말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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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2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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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금요일 구름이 많고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햇빛이 뜨겁진 않지만 자외선 지수가 최고 6까지 오르면서 높음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자외선 차단에도 신경을 써야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16, 세종14, 충남15, 천안13, 당진14도이며, 낮 최고기온은 대전24, 세종24, 충남24, 천안23, 당진23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수준이다.

서늘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주말에는 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으로 인해 주말 동안 강한바람을 동반한 30~8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대전기상청은 “내일(21) 오후부터 바람이 강해지면서 풍랑 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신경써야한다고 말했다.

 

한세화 기자·유우희 견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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