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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검 오른 김규한 의사, 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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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2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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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한
EBS

김규한 의사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김규한은 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규한은 20일 오후 방송된 EBS1 ‘명의’에 출연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아토피 치료할 수 있다’편에서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는 중증환자에 대해 언급했다.

김규한은 극심한 가려움증 때문에 예민한 신경으로 사람을 피하게 되는 대인기피증까지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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