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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퍼포먼스' 현아, 여전히 '논란'..네티즌 상반된 반응 "굳이?"vs"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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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2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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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뜨거운 감자다.

 

지난 20일 시작된 현아의 노출 퍼포먼스에 대한 논란이 식지않고 있다.

 

최근 한 대학교 행사에서 현아가 선보인 노출 퍼포먼스가 논란의 불을 지핀 것이다.

 

이에 현아는 직접 자신의 SNS에 "제가 어제 다녀온 행사는 대학교 행사였고 바로 옆에 간단한 바 또는 알코올 주류 등이 있었다"며 "모두가 재밌고 즐겁게 놀 수 있는 파티였다"고 해명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논란은 여전히 꺼지지 않는 상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굳이 하의까지.. 충격적이다" "저게 멋있나" "백래쉬다" "쿨하다" "멋지다" "퍼포먼스일 뿐인데 피곤하다" 등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아는 1992년생으로 올해 28세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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