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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즈 주은, 한혜리 험담+음주+담배 '인성논란' 데뷔 순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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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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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즈-tile

스타제국 신인 걸그룹 아리아즈의 멤버 주은이 과거 바르지 못한 행실로 도마 위에 올랐다. 

이틀 전인 18일 포털사이트 커뮤니티에는 ‘곧 데뷔할 신인여자 아이돌의 과거를 밝힙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글쓴이는 레이블 스타제국의 신인 아이돌 아리아즈의 주은을 언급했다. 그는 주은이 중학교3학년 때 스타제국으로 캐스팅돼 프듀1출신 한혜리, 김윤지, 강시현, 심채은과 올망졸망이라는 그룹으로 데뷔할 예정이었다고 밝혔다.

주은은 학교에서 한혜리 뒷담화 및 얼굴 평가했다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내 친구는 주은에게 직접 피해를 입은 피해자고, 피해자가 가해자의 눈치를 보며 글을 올리지 못하고 불안해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서 글을 올린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주은이 험한 말과 손가락 욕을 하고 있는 사진, 담배를 피고, 술을 섭취하는 사진 게재했다. 

한편 주은은 10월 아리아즈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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