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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 "한달 기름값만 천만원" 행사에 '쌉니다 천리마마트' 특별출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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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2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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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한 달 기름값으로 천만원이 든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는 ‘트롯투게더’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연자는 “오늘 40분 자고 나왔다. 10월까지 스케줄이 다 찼다”라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하루에 기름값만 60만원이 든다. 한 달에는 1000만원 정도 든다”라고 말했다.

설운도는 “밴이 굴러가면 동전이 후루룩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모르파티’가 수능금지곡으로 뽑힌 것에 대해 “영광이다”라며 인기를 실감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연자는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에 특별출연 해 반가움을 안겼다. 

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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