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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혈액암 투병..완치 없는 불치병 "왜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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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2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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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가수 진성이 혈액암을 투병했었던 과거를 공개했다. 

진성은 MBC '세상기록 48'에 출연했을 당시 2017년 혈액암 선고를 받았을 때를 이야기했다. 

진성은 2014년 '안동역에서'가 히트하면서 인기 트로트 가수로 자리매김 한 것. 

진성은 "하필이면 왜 나인가란 생각이들었다. 이제 사람 구실할 만하니 이렇게 됐다. 너무 억울했다"고 심경을 말했다. 

진성이 앓고 있는 림프종 혈액암은 완치가 없는 불치병으로 알려졌다. 현재 진성의 상태는 다행히 호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진성은 1997년 '임의 등불'로 데뷔했다. 

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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