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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파격 노출 감행 이유? “가치 높이고 싶어서…전도연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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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22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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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이태임

 

 

영화 '황제를 위하여'의 배우 이태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을 배경으로 이긴 놈만 살아남는 도박판 같은 세상에서 마지막 승자가 되기 위해 모든 것을 건 거친 남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느와르 영화.

 

'황제를 위하여'는 모든 것을 잃은 이민기(이환 역)가 검은 세계에 몸담고 있는 박성웅(상하 역)을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해당 영화는 이민기와 이태임(연수 역)이 강도 높은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태임은 "내숭 없이 숨김없이 찍었다좋은 연기를 보여주면 노출이 있어도 내 가치가 높아질 것같아 출연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도연을 좋아해 그녀를 생각하며 연기했다"고 덧붙였다.

 

이태임은 황제를 위하여에서 연수 역을 맡아 이민기, 박성웅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지난 영화 황제를 위하여2014611일 개봉했으며 관객수 59만명을 모았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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