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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분노' 06년생 폭행, "청소년법 강화하라" 국민청원 '13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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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2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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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생 폭행' 사건에 네티즌이 분노를 드러내고 있다.

 

지난 2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06년생 집단 폭행'이라는 제목의 청원이 게재됐다.

 

해당 청원에는 06년생으로 추정되는 다수의 학생들이 한 여학생을 폭행한 모습이 담겨있다.

 

청원인은 "이 학생들은 필히 엄중처벌 하여 법의 무서움과 사람의 인권을 박탈 시키면 어떠한 죄가 성립되어 본인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어지는지 그리고 폭행당한 피해자 여학생의 인권을 몰락시킨 것을 깨우치게 해야 합니다"고 주장했다.

 

이는 온라인과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어, 현재 해당 청원의 청원동의는 13만명을 돌파한 상태이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대한민국 청소년법 강화가 필요하다" "대체 왜 저러는 거야" "세상이 말세다" 등 분노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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