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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베프 이효리에 "친하지만 무서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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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9 01:08 수정 2019-10-09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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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안혜경이 친구 이효리에 대해 "친하지만 무섭다"고 이야기 했다. 

배우 안혜경은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이효리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이야기했다. 

당시 MC유재석은 안혜경에게 “안혜경이 이효리와 친하지만 이효리의 행동 하나하나를 눈치 보며 노심초사하는 스타일이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안혜경은 “이효리와 친하지만 무섭다. 왜 그런 친구 있지 않나”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유재석은 "(안혜경은) 이효리의 눈치를 보면서 섭섭해 하다가 한번 효리가 잘해주면 ‘효리야’ 이러면서 감동한다"라고 증언했다. 

한편 안혜경은 올해 나이 41세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현재는 여러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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