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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친 인맥’ 김연경, 강소라와 ‘의외의 친분’…다정샷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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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10 00:50 수정 2019-10-10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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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인스타그램

 

 

배구선수 김연경과 배우 강소라의 투샷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김연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경은 인형을 들고 강소라와 웃으며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우월한 기럭지와 놀라운 다리길이가 눈길을 끌었다.

 

김연경의 키는 192cm, 강소라의 키는 164cm, 두 사람은 28cm의 키 차이가 난다.

 

한편 1988년생인 김연경은 올해 나이 32세이다. 2005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입단했으며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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