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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배구 선수 전세계 1위 연봉 "남들이 그렇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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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10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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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


김연경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며 배구 선수 중 세계 제일의 연봉을 받는단 사실에 이목이 쏠렸다. 

김연경은 9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광복절날, 운동화 브랜드 로고를 가리고 '대한독립만세'를 써붙인 일화가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 브랜드는 일본의 것으로 경기 후 많은 연락을 받은 일화를 전했다. 

김연경은 1988년 올해 나이 32세로 지난 2005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로 입담해 프로로 데뷔했다. 엑자시바시 비트라에 소속이다. 

김연경 선수는 남녀 선수 포함 배구 선수 중 연봉 1위를 기록, 130만 유로(16억 3천만원)이다.

김연경은 연봉 1위란 이야기에 "나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그렇다고 하더라. 밥은 먹고 살 정도"라고 겸손하게 언급한 바 있다.   

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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