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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연애' 박스오피스 2위...멈추지 않는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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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1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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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9'가장 보통의 연애'214452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503424.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는 연애 경험을 가진 사람이라면 쉽게 공감할 만한 이야기과 현실적인 캐릭터, 대사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조커', 3위는 제미니 맨이 기록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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