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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티, 진짜 진실은? "몇번이고 정체를 밝히고 싶었는데 입을 다물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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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1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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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주의보 민티가 연이어 온라인 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민티는 10일 “민티는 알파카 프로덕션의 대표이자 소녀주의보의 제작자 소리나가 맞다”면서 “실제 나이는 37세가 아닌 28세(만26세)”라고 밝혔다. 그리고 “지난해 2002년생으로 ‘고등래퍼’ 참가자로 지원한 바 있다. 당시 민티 본인은 몇번이고 실제 나이와 정체를 밝히고자 하였으나 내외적 사정과 부담감으로 인해 입을 다물수 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민티는 수많은 커뮤니티들을 통해 10대가 아니라 30대라는 의혹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민티는 지난해 20대임에도 '고등래퍼' 지원한 사실이 드러나며 더욱 비난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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