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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간호학과 어울림한마당서 치매인식개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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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10 12:27 수정 2019-10-1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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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나래가 전하는 치매이야기1
건양대 간호대학 학술동아리 그린나래(김두리 교수 지도)가 9일 서구 '어울림 한마당'에 참여해 치매인식 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전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건양대 간호학과 학생들은 '치매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치매지식 증진을 위한 퀴즈 및 게임', '노인 체험복 입기' 등을 펼쳤다.

학술동아리 그린나래(그린 듯이 아름다운 날개)는 지난 2015년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발족됐으며, 대전시 광역치매센터로부터 3년 연속 대학생 우수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건양대 간호학과 1·2학년 학생들은 현재 치매파트너즈로 활동하며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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