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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희 중국 건국 70주년 한-중-일 음악회 총 기획.."음악 통해 위로와 희망 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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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1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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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국 건국 70주년 한,중,일 음악회를 기획한 한국창신국제주식회사 장태희 부사장이 이번 공연의 총 기획은 맡아 성황리에 마쳤다. 

(전)KBS오케스트라 김대우 단장은 공연 전체 음악감독을 맡아서 중국 청도 시립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했다. 중국 청도와 한국의 오가며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예술의 열정으로 중국과 한국의 소리의 협연을 성공리에 보여줬다. 

공연 시작과 함께 울려 퍼진 'what a wonderful world'의 하모니는 관중들의 숨을 멎게 할 정도로 아름다운 선율로 청도대극장을 가득 메웠다. 이어 김단장의 섹소폰 솔로 연주인 'You raise me up'은 오랜 내공의 깊이가 전해지는 감흥이 짙은 무대로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전 세계를 무대로 외국공연의 스케줄 일정에 이어 참석한 국내외 최정상의 팝페라 그룹 컨템포디보와 평화 사절단 리틀 엔젤스 예술단 역시 관중들의 뜨거운 기립박수와 환호로 한국의 예술의 미를 중국에 다시 한 번 각인 시켰다. 

그리고 이번 공연 총 기획자인 장태희 가수이자 부사장의 공연은 한중일 3개국의 클라이막스를 보여줬다. 한국대중가요인 아름다운 강산과 중국의 대표곡인 등려군의 '월양대표아적심' ,한국대중가요인 '사랑의 미로'를 한국어와 일본어로 공연했다.

중국 관중들에게 뜨거운 박수로 화답을 받았고 청도의 밤을 아름다운 선율과 어우러진 장태희 가수의 목소리로 한 편의 아름다운 꿈속의 여행이였다.

장태희 부사장은 한국전통음악 중요무형문화재 제 57호 경기민요 경기도지사 대상을 수상한바 있고 사단법인 전통가요협회에서 여자최우수상을 수상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에도 국내외에서 활발한 대중음악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는 중국과 한국의 문화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연구 중이며 그 중심에서 교두보 역할과 문화예술 외교관의 신념을 가지고 활동을 하고 있다.

첫 번째 프로젝트 중국 건국 70주년 한,중,일 음악회는 중국 언론사 15개 매체의 기사와 중국 주요 방송사에서 일제히 특집 기사로 다루었다. 이날 이 자리에는 중국 청도시 문화여행국,청도시 라오산구 문화여행 발전 위원회, 칭다오 연예그룹, 칭다오 안동문화 전파유한공사(성원SAC예술학원)주관사와 중국청도한국총영사와 청도 한국교민 200명도 참석했다. 

이 외에도, 중국 빌보드 차이나가 인정한 중국 아이돌가수 위링아오(于凌傲, 우릉오)는 ‘청화자(青花瓷)’ 및 ‘앙망성공(仰望星空)’ 등을 선보이며 중국 음악의 매력을 보여줬다. 

예술 문화에는 국경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는 장태희 부사장은 "음악을 통해 대중들에게 위로와 용기와 희망을 주고 싶다. 훌륭한 국내외 아티스트들은 좋은 무대에 초청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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