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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172cm 유승옥을 '포켓걸'로 만든 투샷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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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1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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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의 사진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유명 패션 커뮤니티에는 '최홍만 옆에 유승옥 리얼 포켓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홍만과 유승옥은 다정한 모습이다.

 

특히 키가 큰 유승옥이 아담해 보이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2004년 격투기에 데뷔한 최홍만은 2005년 K-1 월드그랑프리 서울대회에서 우승하며 강자로 군림했다. 전성기의 크로캅, 효도르, 새미 슐츠, 바다하리 등 세계적인 파이터들과 겨뤄 본 유일한 한국인이기도 하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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