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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인, 촬영장 밖 아찔한 형광색 비키니 자태 '남심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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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1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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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아인의 인기가 뜨겁다.

 

박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아인은 형광색 수영복을 입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는 남성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박아인은 올해 나이 35세로 2008년 영화 ‘어느 날 갑자기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해 드라마 ‘나쁜 남자’, ‘신사의 품격’, ‘태양의 후예’, ‘미스터 션샤인’, ‘복수가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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