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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달린다’ 견미리, 이유비와 ‘다정샷’ 공개…자매래도 믿을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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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1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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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인스타그램

 

 

영화 거북이 달린다에 출연한 배우 견미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거북이 달린다에서 견미리는 조 형사 아내 역을 맡아 김윤석, 정경호, 선우선, 김지나, 신정근, 최권, 차은재와 연기 앙상블을 펼쳤다.

 

견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언제였던가 13년전? 유비 중딩? 시간 참 빠르다라는 글과 딸 이유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견미리는 이유비와 얼굴을 밀착한 채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의 자매 같은 아우라가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지난 2009611일 개봉한 영화 거북이 달린다는 관객수 302명을 동원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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