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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리지 사기조작단'vs'모두의 거짓말' 첫방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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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14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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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레버리지 사기조작단'과 onc '모두의 거짓말'이 첫방송을 마친 가운데 호평 받고 있다.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은 이동건을 필두로 전혜빈, 김새론, 김권, 여회현이 출연한다.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다. 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동안 방영돼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 ‘레버리지(LEVERAGE)’의 리메이크작이다. 

'레저리지:사기조작단'은 첫방송에서 이태준이 아이를 살리기 위한 고군분투기가 이어졌다.  아이를 살릴 수 있는 신약 개발자를 우연히 만난 이태준은, 신약 개발자 앞에서 무릎을 꿇며 호소했다. 

장르물 명가 ocn이 새롭게 론칭한 '모두의 거짓말'은 이민기, 이유영이 주연이다. '모두의 거짓말'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의 진실을 좇는 시크릿 스릴러다. 

첫방송부터 아버지 김상철을 잃고 이후 남편 정상훈까지 실종된 상황에 처한 김서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편의 김상철 죽음의 용의자로 추려지고 있는듯 했으나, 정상훈의 팔목이 배달되며 김서희는 패닉에 빠졌다. 태식은 김상철 죽음부터 정상훈 실종까지 심상치 않은 사건임을 인지하고 수사에 나섰다. 

김서희는 남편을 남치한 자로부터 "정상훈을 살리고 싶으면 국회의원이 돼"란 메시지를 받고 국회의원 출마선언까지 한 상황이다. 

두 작품 모두 첫방송과 함께 화제몰이에 성공하며 각각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했다. 시청자들은 "주말에 볼게 생겼다", "시간순삭이었다"며 호평 했다. 


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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