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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황바울이 찍어준 사진? 美친 웨딩드레스 자태 "이번생은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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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1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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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과 황바울의 결혼 소식으로 연이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간미연이 공개한 근황이 화제다.

 

간미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생각도 안했던 풍성한 벨라인이 어울리다니...심플한 드레스 입고 싶었는데 이번생은 안되겠다^^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살아있는 바비인형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오는 11월 9일 간미연은 뮤지컬배우 황비울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황바울은 올해 나이 35세이며 간미연은 올해 38세다.

 

간미연은 1997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했다. 2004년 7집 활동을 끝으로 팀이 해체하자,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최고의 한방' '미스마' '비켜라 운명아' 등을 비롯해 뮤지컬 '아이러브유' '록키호러쇼' '킹아더'에 출연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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