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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촬영할때 밤마다 라면을...” 안재현 5년 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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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15 05:41 수정 2019-10-1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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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설리의 갑작스런 비보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안재현이 설리에 대해 언급했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4년 영화 패션왕언론시사회에서 설리는 역할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냐는 질문에 못생겨지기 위해 노력했다고 답했다.

 

그러자 안재현은 오기환 감독이 설리에게 라면 먹고 자라고 못생겨질 수 있는 팁을 줬다고 깜짝 발언했다.

 

이에 설리는 그래서 밤마다 라면 먹고 잤다고 전했다.

    

함께 영화 촬영을 했던 특별한 친분 탓인지 안재현은 설리의 소식에 충격에 빠진 모양새다.

 

이에 안재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 사진과 함께 "아닐거야 아니지. 그치 아니지? 인터넷이 기사들이 이상한거 맞지? 내가 현실감이 없어서 지금 먹는 내 약들이 너무 많아서 내가 이상한거지 그치...내가 이상한거지"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설리는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재현과 함께 패션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하며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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