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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내가 프로포즈 했는데 거절한 사람을 설리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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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1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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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이 故 설리(본명 최진리·25)를 추모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설리는 최근 '악플의 밤'에 출연하여 유아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설리는 당시 방송에서 "유아인오빠와는 작품 얘길 하는 사이"라며 "아인오빠와 촬영이 있었는데 촬영이 무산된 적이 있다. 사실 제가 무산 된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설리는 "드라마를 같이 찍기로 했는데 나는 찍고 싶은 드라마가 아니라서 찍기 싫다고 거절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설리는 "그때 유아인 오빠가 '내 프로포즈를 거부한 건 네가 처음이다'라고 얘기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누리꾼들은 "유아인 글보고 눈물이 나더라", "유아인 정말 글 보고 설리가 너무 보고싶다", "설리야 행복해야해"등 수많은 글들을 남겼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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