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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외국인 유학생 음식문화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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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16 15:39 수정 2019-10-1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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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상을 입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자국 음식을 자랑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 제공
목원대 국제협력처가 16일 교내 학생회관 중앙광장에서 '외국인 유학생 음식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중국, 베트남, 태국, 키르기즈스탄, 몽골 등 15개국에서 온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음식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학생들 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유학생들은 각자 나라의 전통의상을 차려입고 자국의 대표 요리를 직접 만들어 선보였다.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중국의 양꼬치와 마라탕을 비롯해 베트남의 넴, 반콰이, 반세오, 태국의 그린커리, 키르기즈스탄의 보르속, 아쉬, 몽골의 효소 등 다양한 요리들이 차려졌다. 또한 각국을 대표하는 도시 퐁경과 전통문화, 전통음식 등을 소개하는 판넬을 설치해 이색 문화를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
김유진 기자 1226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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