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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피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재엽을 이어준 ‘김재엽&전압탕’의 근본인 충초소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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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1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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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피디 김재엽 조리사 등

가수출신 제작자 조피디와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엽, 그리고 '김재엽&전압탕' 1등조리사(맨 왼쪽부터)가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한국 힙합 1세대이자, 제작자로 성가를 높이고 있는 조피디와 국가대표 유도금메달리스트 김재엽 동서울대교수가 10월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청역 ‘김재엽&전압탕’ 본점에서 정감어린 덕담과 응원을 보내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이들의 만남은 스포츠 거장과 연예계 젊은 실력자의 만남이라는데에 큰 의미가 있었다.

‘김재엽&전압탕’은 ‘국가대표 충초소’를 원료로 만들어낸 보양제재 ‘코디세핀’를 기본으로 오리와 각종 약재를 넣어 끊인 건강보양식으로 ‘전압탕’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날 조피디는 88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엽 동서울대교수의 새로운 도전에 큰 성원을 보내며, “강남구청역 인근의 ‘김재엽&전압탕’이 스포츠계와 연예계의 좋은 만남의 장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애기했다.

 

김재엽교수도 “국가대표 충초소는 최근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와 함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건강브랜드를 만들어낸 충초소가 전압탕의 기본으로 그 성가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며 “앞으로 조피디의 아이돌들에게 ‘김재엽&전압탕’를 수시로 공급, 또 다른 BTS가 나올수 있도록 하겠다”고 환대했다.

 

한편, 국가대표 충초소의 충초소를 활용한 전압탕은 가을을 맞아 도시민들의 한끼 보양식으로 서울 강남에 직영점을 오픈한 채, 점차 그 인기를 높여가고 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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