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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뜨거운 감자 속 분노 이후? "술집에서 일했다고 조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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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17 22:28 수정 2019-10-17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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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가 17일 화제의 중심에 섰다.

 

윤지오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한 익명의 누리꾼에게 받은 메시지를 캡쳐해서 올리며 분노했다.

 

윤지오는 '귀한 생명이 세상에서 사라졌다. 당신 같은 생명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 인터넷에 완벽한 익명이란 없다. 광기 어린 광대보다 못한 악플과 취재에 분노한다. 당신들이 가하는 가해가 살인보다 잔인하다'는 글을 남기며 비판했다. 

 

이어 윤지오는 "저는 선처 없이 모두 진행 중이다. 루머, 악의성 댓글, 추측성 기사, 거짓보도, 선정적 기사 등 시간이 걸리더라도 법적으로 처벌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윤지오는 또 "가지도 않은 국가의 술집에서 일했다고 조작하고, 현직 종사자의 사진을 조작해 유포하고 집단적인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윤지오에 대한 신병 확보를 위해 조만간 체포영장을 다시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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