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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경, 신인시절 이렇게 예뻤어? '1초 김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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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1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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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경이 18일 한 예능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신인시절 사진이 화제다.

 

한 유명 뷰티 커뮤니티에는 '김애경 신인시절 미모 대단했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애경은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서 영화 속 ‘비비안 리’가 맡았던 여주인공 블랑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말론 브란도’가 가 맡았던 상대역 스탠리 역에는 당대 최고의 배우 김성원이 함께 호흡을 맞췄다.

 

특히 김애경의 완벽한 이목구비에 서구적인 비주얼이 시선이 간다.

 

한편, 김애경은 1969년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1990년 KBS1의 일일 연속극 서울 뚝배기에서 "실례합니다"라는 유행어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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