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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남편이 반한 모습? 나이 30대 기죽이는 뱀파이어 미모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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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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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가 공개한 셀카 사진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나이 48세를 믿을 수 없는 초특급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투명한 피부에 인형 미모는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김원희는 지난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백년손님', '패밀리가 떴다2', '나의 영어사춘기' 등 방송의 진행을 맡으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05년 연애 15년 만에 2살 연상의 첫사랑 사진작가 손혁찬과 결혼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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