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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귀여운 아들과 행복한 일상 "천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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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2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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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현아가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해 솔직한 심경을 전한 가운데 연이어 많은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안아주는 건지 안기는 건지 내 기분은 안기는 느낌.. 모든 걱정 제로였던 순간. 천국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성현아는 아들을 꼭 끌어안으면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엄마 성현아의 행복한 모습은 더욱 눈길이 간다.

 

1994년 제38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성현아는 그해 KBS 청춘드라마 ’사랑의 인사’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성현아는 2002년 마약 복용 혐의로 물의를 빚어 구속됐다.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뒤 자숙기간을 거친 성현아는 영화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로 복귀 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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