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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최근 어디가 변했나? 나트랑에서 수영복 입고 도발적인 섹시미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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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2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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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행복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익고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화려한 프린팅이 된 수영복을 입고 아찔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환상적인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나비’는 2008년 싱글 앨범 [I Luv U]로 데뷔했으며, ‘잘 된 일이야’ ’길에서’ ’다이어리’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나비는 올해 나이 34세이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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