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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황정음과 美친 미모 투샷 "태국에서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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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2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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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주아가 22일 한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태국에서 또 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절친으로 알려진 황정음과 함께 사랑스러운 자매같은 모습이다.

 

특히 신주아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가 시선이 간다.

 

한편, 2004년 SBS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데뷔한 신주아는 1984년생 올해 나이 36세로 지난 2014년 7월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 남편 라차나쿤과 결혼해 방콕에서 생활하고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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