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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부인 송승아, 최근 해변가에서 극세사 몸매 포착! "내 인생샷은 사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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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2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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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부인 송승아가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송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송승아 장하다. 나도 사진을 좀 찍어보겠다고 동생한테 핸드폰을 넘기고 정말 잠~깐 한눈판 사이 그래 아들아 너만 행복하면 됐다. 내 인생샷은 사치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아는 장범준과 결혼 후에도 아이엄마라 믿을 수 없는 인형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송승아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47세. 지난 2012년 드라마 '그대 없이 못살아', '아름다운 그대에게'로 얼굴을 알렸다. 남편 장범준은 지난 2012년 '벚꽃엔딩'을 발표하며 버스커버스커의 멤버로서 데뷔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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