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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설주 얼마나 예쁘길래? "북한 김태희. 직접보면 실물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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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2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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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약 넉달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보인 가운데 연이어 화제다.

이에 리설주의 아름다운 외모가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북한 성악가 출신 배우 한서희가 리설주 여사를 방송에서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어준은 “국정원 하나원에서 ‘북한 김태희’라고 불리셨던 분”이라며 그를 소개했다.

 

한서희는 이날 “인민보안성 협주단에서 활동했었다. 제가 나간 뒤 리설주가 후배로 입단했다”며 리 여사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특히 한서희는 "리설주는 화면에 나오는 것 보다 실물이 더 낫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정은 위원장 부인 리설주의 나이는 31세. 1989년생이다. 김정은 위원장의 동생 김여정의 나이는 32세로 알려져 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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