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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예림, 레드 원피스에 美친 미모 일상샷 '배구계 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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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2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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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예림 선수의 사랑스러운 일상 사진이 팬들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예림은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청순하면서도 인형같은 모습은 더욱 눈길이 간다.

 

배구선수 고예림 나이는 1994년생으로 올해 26살이다.포티셔은 레프트며 지난 2013년,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에 입단하면서 프로선수로 데뷔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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