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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름, 인형 미모에 美친 수영복 자태 '글래머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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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2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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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보름이 일상 속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보름은 수영복을 입고 넘사벽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아찔한 서구적인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보름은 지난 2011년 드라마 '드림 하이'로 데뷔했다. 데뷔 이후 '금 나와라, 뚝딱' '주군의 태양' '모던파머' '고백부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궁궐의 연인' 등에 출연했다. 한보름은 올해 나이 33세이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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