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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김수미 아들과 데이트 중? 도도한 섹시미 "맞아 그 생각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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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2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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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미 아들과 열애 소식을 전한 배우 서효림이 연이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맞아 그 생각하고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소멸직전 작은 얼굴에 꽉찬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은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김수미 씨의 아들 정명호 씨의 나이는 올해 44세로 서효림의 나이보다 9살 많다.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한 서효림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미녀 공심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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