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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름 깜짝 발표 이슈 속 꼬꼬마 시절 사진 어쩜 이래? "믿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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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24 13:59 수정 2019-10-2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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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보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 가운데 연이어 화제다.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할머니댁 추억의 사진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보름은 지금과 변함없는 완벽한 인형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100일 사진이라 믿을 수 없는 짙은 쌍커플에 뚜렷한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보름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며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로 배우 데뷔했다. 드라마 '주군의 태양' '고백부부' '레벨업' 등에 출연했다.

 

한편, 한보름은 지난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내후년에 결혼할 예정이다. 날짜를 받아 놨다”고 깜짝 발표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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