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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나이 20대 기죽이는 황바울 반한 인형 미모 '인생이 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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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08 21:34 수정 2019-11-0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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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나이 38세)의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20대 기죽이는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은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황바울은 간미연보다 3살 연하로 지난 2006년 SBS '비바! 프리즈'로 데뷔해 2009년까지 프리즈 멤버로 활동했다. 세인 간미연과 황바울은 3년 연애 끝에 오는 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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